안녕하세요. 카인서버의 바람의렌 쿠로입니다!
제가 이번에 던페를 다녀와서요 ㅇㅅㅇ...
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.
제가 갔던건 오후 타임 (절대 소시때문에 오후에 갔다곤 말 못합)
새벽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해서 출발해야되는데... 그날 같이갈 친구가 집에 와서 새벽 네시까지 노느라<-
여튼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기상은 6시에 해놓고...
막상 버스는 7시 30분에 타야하는데 도착하니 7시 29분 헑얽!!!

으흠 흠 여하튼 버스 회사에 근무하시는 Po작은아버지wer로 무사히
도착하니 12:10... 행사는 3시부터였고 우리는 코엑스까지 택시를 타고 달렸습니다.
12시 반쯤 되었을까...
행사장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보니...
이미 1500여명의 인파가 줄을 서 있었음......

그래서 무려 부산에서 올라온건데 제대로 못보면 큰일이다 싶어 우리도 대열에 참여...
무려 2시간여 동안 기다림....
양심없이 새치기 하는 분도 있었음... 신분 보호를 위해 얼굴은 공개하지 않음...
여튼 들어가보니
전방 에 보이는 npc코스를 한 여성분들이 눈에 띄었다...


그란디스 하신분... 원작처럼

뭔가 격가다운 와일드 한 포스는 없었던듯...

이번에 등장하는 도적 직업 스승인 npc
처음에 보고 저건 뭐지? 했었다...

괜찮았는데 볼륨감(?)이라던가 키가 법미스럽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다.

슈시아.. 이상하게 옷이 별로 안이뻣음...


세리아... 꽤 괜찮았던듯...(회장이 어두워서 화질 안습 ㅠ_ㅠ)

그리고 민타이 하신분... 대략 로리계 캐릭터들은 다들 사이즈가 좀 안맞아서 어색했었다..

플레이존.. 여기서 도적의 플레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다...
필자는 사령술사를 잠깐 해보았는데... 소환사+강령술사라는 느낌이랄까... 약간 특이한 컨트롤 이 필요했다
하지만 소환수 모드변경 스킬을 보고 통감했다... 우리 솬미 어떡함 ㅠ_ㅠ 대체 저잡 나따는 어떡하란거?

로그... 체력게이지 옆에 보이는건 연계 게이지... 특정 기술을 사용하는 등.. 조건을 만족시키면 한칸씩 채워지고
강력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되고 사용 후 사라진다... wow의 도적이 가진 기력시스템이랑 비슷...
자세한건 영상으로...
그리고 각종 퀘스트를 통해 스탬프를 받으면 경품 추첨의 기회가 있었다...



남거너는 권총 사격을 할 수 있었다...


펀칭머신 비슷한 기계에 숫자가 하나 나오는데 망치로 때려서 이 숫자랑 똑같이 나오게 하면 되는거였다...


필자는 마우스 패드였다 (털썩...)
사실 필자는 메인이벤트 본다고 자리잡고있어서 퀘스트 하나도 못했다(퍽)
마우스패드는 나중에 스탬프 안찍은 사람들한테도 기회를 줘서 뽑은거... 라곤 하지만 재고가 마우스패드밖에 없었던듯...

자 던페 메인의 개막이다!!!

MC는 던파리그의 익숙한 목소리(?)의 그분과...





깜짝 놀란게 이번 도적캐릭터 추가하면서 새로PV를 만들었다는거...
이번엔 여거너도 빠짐없이 있었다...
자 2009 던파 페스티벌 오프닝 영상을 감상하도록 하자...


덧글
실러 2009/07/25 11:05 # 답글
아이유는 귀엽지 나도 좋아해